인천 드림For청년통장은 인천에 거주하는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돕는 인천시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청년이 3년간 저축하면 인천시가 같은 금액을 더해 주어 만기에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가입 대상과 소득기준,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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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인천 거주 청년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2025년 1월부터 신청일까지 동일 직장에 재직 중이어야 하고, 주 35시간 이상 근무하며 4대 보험에 모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2026년부터 인천 내 근무지 제한이 폐지되어, 인천에 거주하면 근무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
연소득이 2,190만원 이상 4,000만원 이하(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청년이 대상입니다. 소득은 2025년 소득금액증명원 등으로 확인합니다.
적립과 매칭
| 구분 | 내용 |
|---|---|
| 본인 저축 | 월 15만원 × 3년 = 540만원 |
| 인천시 지원 | 만기 시 540만원 일괄 지급 |
| 만기 수령 | 총 1,080만원 + 이자 |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2026년 모집은 5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1,000명을 추가 지원합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 선정 후 신한은행에서 전용 통장을 개설하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합니다. 본 사업은 생애 1회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고용노동부·타 지자체의 유사 자산형성사업과는 중복 참여가 제한되나, 금융위원회의 청년도약계좌·청년희망적금은 중복 참여가 가능합니다. 취약계층·국가유공자 청년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공식 안내
Q. 선정되면 바로 통장을 만들 수 있나요?
선정 후 신한은행에서 전용 통장을 개설하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야 적립이 시작됩니다. 신용불량 등으로 은행에서 통장 발급이 거부되면 최종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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