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일하는 청년이 저축하면 서울시가 같은 금액을 매칭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본인 저축액의 두 배를 모을 수 있어 사회초년생의 목돈 마련 사다리로 꾸준히 인기가 높습니다. 2026년 기준 가입 대상과 소득기준,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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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대상입니다.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근로했거나 현재 3개월 이상 근로 중이어야 하며, 직종·근로시간은 무관합니다.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만큼 연령이 상향되어 최대 만 39세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
- 본인 근로소득: 세전 월평균 255만원 이하
- 부모·배우자(부양의무자): 소득 연 1억원 미만, 재산 9억원 미만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유사 자산형성사업 참여 이력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됩니다.
적립과 매칭
| 구분 | 내용 |
|---|---|
| 본인 저축 | 월 15만원 |
| 서울시 매칭 | 월 15만원(1:1) |
| 2년 만기 | 총 720만원 + 이자 |
| 3년 만기 | 총 1,080만원 + 이자 |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2026년 모집은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신청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account.welfare.seoul.kr)에서 온라인(PC)으로 합니다. 모집은 매년 상반기에 이루어지므로, 다음 회차를 기다리는 경우 공고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르바이트도 근로로 인정되나요?
월 10일 이상 또는 월 60시간 이상 근로 시 1개월로 인정되며, 직종은 무관합니다.
Q. 청년수당을 받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서울시 청년수당 수혜자는 제한되며, 공고월 이전까지 중도 해지를 완료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
-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 1688-1453)
Q. 중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중도 해지 시 본인이 저축한 금액과 그 이자는 받을 수 있으나, 서울시 매칭 지원금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약정 기간 동안 꾸준히 저축하고 서울 거주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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