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의 자산형성 지원사업(행복더하기)은 금융 취약계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민간 공익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가 적금에 가입해 저축하면, 재단이 납입금의 20%를 ‘응원매칭금’으로 얹어 주어 자산 형성을 지원합니다. 2026년 기준 지원 대상과 매칭 방식, 신청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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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개요
참여자가 적금 상품에 가입하면 만기일(최대 3년)까지 6개월 단위로 납입금의 20%를 응원매칭금으로 지원하며, 연간 최대 48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월 10만원을 납입하면 6개월마다 12만원이, 매월 20만원을 납입하면 6개월마다 24만원이 지급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운영 기관 | 금융산업공익재단 |
| 매칭 지원 | 납입금의 20%(응원매칭금) |
| 연간 한도 | 최대 48만원 |
| 지원 기간 | 최대 3년 |
지원 대상
자립준비청년과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 자립준비청년: 금융과행복네트워크를 통해 금융교육을 이수한 만 3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
- 미취업청년: 신용회복위원회의 미취업청년 취업촉진·신용상승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만 18~39세 청년
한부모가정, 플랫폼노동종사자, 북한이탈주민 등은 별도 기준에 따라 나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방법
신청은 금융산업공익재단 홈페이지의 ‘신청하기’ 메뉴에서 수혜자 유형별로 진행합니다. 2026년부터는 자산형성포털(자산e룸터)에서도 자산형성 지원사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모집 시기와 자격 요건은 재단 공식 공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정부 사업인가요?
아닙니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운영하는 민간 공익사업으로, 정부의 저소득층 자산형성 사업과는 별개입니다. 다만 일부 정부 사업과 중복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 금융교육을 꼭 이수해야 하나요?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금융과행복네트워크의 금융교육 이수가 참여 요건에 포함됩니다.
공식 안내
- 금융산업공익재단 (문의 02-2039-5152)
함께 보면 좋은 지원사업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 일반 청년이라면 청년미래적금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전체 목록은 정부·공공 자산형성 지원사업 총정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