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프로필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미드필더 (묀헨글라트바흐)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사상 첫 해외 출생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한국인 어머니를 둔 독일 출생 미드필더가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무대에 섰습니다.

기본 프로필

항목내용
이름옌스 카스트로프
생년월일2003년 7월 29일
출생지독일 뒤셀도르프
포지션중앙 · 수비형 미드필더
신장178cm
소속팀묀헨글라트바흐

클럽 경력

카스트로프는 독일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 1. FC 쾰른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습니다. 2022년 1. FC 뉘른베르크로 이적해 주전으로 도약했고, 2025-26 시즌부터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으로 뛰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경력

카스트로프는 강한 압박과 투쟁심, 폭넓은 활동량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이중국적자로, 독일 연령별 대표를 거쳤으나 2025년 8월 FIFA 승인을 받아 대한민국을 택했습니다. 2025년 9월 미국전에서 데뷔하며 대표팀 사상 첫 해외 출생 혼혈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구분기록
A매치 데뷔2025년 (미국전)
특이 사항대표팀 사상 첫 해외 출생 혼혈 선수
월드컵2026 북중미(데뷔)

2026 월드컵에서의 역할

카스트로프는 이번 대회에서 중원에 활력과 투지를 더하는 새로운 얼굴입니다. 분데스리가에서 다진 강한 압박 능력이 대표팀 허리에 다른 색을 입혀 줍니다.

함께 보기

이 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26인 명단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허브 글에서 전체 명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

새 역사를 쓴 카스트로프의 첫 월드컵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