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펫퍼민트 Cat&Family보험 다이렉트는 통원과 입원 의료비를 각각 별도 한도로 보장하는 장기형 고양이보험입니다. 후유장해 보장금액을 최대 1억원까지 설정하고, 통원과 입원 의료비를 각 500만원 한도로 보장하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이 글에서는 펫퍼민트 Cat&Family의 보험료와 담보를 정리합니다.
목차
펫퍼민트 Cat&Family 보험료·가입조건
보험다모아 공시 기준(40세 남자·상해1급·20년만기 전기납 대표계약) 월보험료는 32,432원입니다. 가입 연령은 18세부터 80세까지로 시작 연령이 높게 설정되어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험료갱신형 상품이며 보험가격지수는 98.7%입니다.
펫퍼민트 Cat&Family 담보 구성
보험다모아 표시 기준 대표 담보는 3종이며, 비고에는 특약 포함 총 7종으로 안내됩니다. 핵심 담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 1억원
- 펫퍼민트 반려묘 통원의료비보장 — 500만원 한도
- 펫퍼민트 반려묘 입원의료비보장 — 500만원 한도
반려묘 70% 보장형, 자기부담금 3만원 기준으로 설계된 대표계약 예시이며, 자기부담금 선택에 따라 보험료와 보상 비율이 달라집니다. 통원과 입원 한도가 각각 잡혀 있어 가벼운 진료가 잦은 반려묘에게 유리합니다.
펫퍼민트의 강점과 유의점
펫퍼민트 Cat&Family의 가장 큰 강점은 통원과 입원 의료비를 각각 500만원 한도로 분리해 보장한다는 점입니다. 통원 한도가 따로 잡혀 있어 가벼운 진료가 잦은 반려묘에게 유리합니다. 다만 가입 시작 연령이 18세부터로 설정되어 있어, 어린 반려묘를 두셨다면 가입 연령이 낮은 다른 상품도 함께 검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입 방법
메리츠화재 펫퍼민트 전용 다이렉트 페이지에서 반려묘 정보를 입력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보험료는 품종·나이·보장설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직접 조회가 가장 정확합니다.
가입 연령이 낮은 어린 반려묘(0~3세)를 두셨다면 가입 연령 조건이 다른 카카오페이손보 펫보험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7개사 전체 보험료·담보 비교는 고양이보험 비교 2026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보험다모아 펫보험(고양이) 비교 · 손해보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