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장호 해상케이블카는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장호항과 용화 해변을 잇는 해상 케이블카입니다. 에메랄드빛 동해 바다 위를 가로질러 시원한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삼척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힙니다. 운영시간, 코스, 요금, 예약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삼척 장호 케이블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운행 구간 | 용화역 ↔ 장호역 |
| 운행 거리 | 약 874m |
| 소요 시간 | 편도 약 7분 / 왕복 약 20분 |
| 운영 시간 | 09:00~18:00(매월 1·3주 화요일 휴무) |
| 대표 요금 | 왕복 대인 10,000원 (2026년 기준) |
| 공식 홈페이지 | samcheokcablecar.kr |
운영시간
삼척 해상케이블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며, 매표 마감은 오후 5시 10분~5시 30분입니다.
정기 휴무일은 매월 첫째·셋째 주 화요일이며, 휴무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로 대체됩니다. 해상 케이블카 특성상 기상 상황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행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스
용화역과 장호역 사이 약 874m 구간을 운행하며, 편도 약 7분, 왕복 약 20분이 소요됩니다.
중간 지주가 없는 독특한 형태로 설계되어 시야를 가리는 것 없이 탁 트인 동해 바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요금
대인은 만 13세 이상, 소인은 만 36개월 이상부터 만 12세까지 적용됩니다.
| 구분 | 대인 | 소인 |
|---|---|---|
| 왕복 | 10,000원 | 6,000원 |
| 편도 | 6,000원 | 4,000원 |
별도의 크리스탈 캐빈 요금은 없으며, 모든 캐빈 바닥 일부에 강화유리가 설치되어 발밑으로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장애인·경로(만 65세 이상)·관내 주둔 군인, 삼척시 및 폐광지역 주민(평일 한정) 등은 증명서 제시 시 할인됩니다. 만 36개월 미만 영아는 보호자 1인당 1명까지 무료입니다. 요금은 2026년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약방법
삼척 해상케이블카는 당일 기상 상황의 영향을 크게 받아 별도의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현장 매표소에서 직접 구매해 탑승하면 됩니다.
주차 안내
무료 주차장을 운영하며, 용화역과 장호역 모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할 경우 인근 휴게소·마을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질문 | 답변 |
|---|---|
| 정기 휴무일은 언제인가요? | 매월 첫째·셋째 주 화요일이며,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평일로 대체됩니다. |
| 크리스탈 캐빈이 따로 있나요? | 별도 크리스탈 캐빈은 없고, 모든 캐빈 바닥 일부가 강화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
|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 예약 시스템이 없어 현장에서 직접 구매해 탑승합니다. |
|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 용화역·장호역 모두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
마무리
삼척 장호 해상케이블카는 에메랄드빛 동해를 가로지르며 짧지만 강렬한 풍경을 선사하는 코스입니다. 기상 영향을 많이 받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행 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